JYJ 김재중의 아시아 투어 뒷얘기
나는 사람이 좋다. 사람은 그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의 향기가 있고 이야기가 있다. 처음 만났지만 서로가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우리는 금새 친구가 된다. 나는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한번도 첫인상으로 거리를 두거나 외형적인 모습을 보고 사람을 단정 지어 본 것은 없다. (후략)
링크 통해 직접 가서 읽으세요.
(덧붙임)
Kstyle에 일어 번역본도 올라왔습니다.
【スターコラム】JYJ ジェジュン、アジアツアーの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 ― Vol.1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