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일 목요일

김재중, 주간여성 2015년 9월 8일호 짧은 기사 전문 번역

일본 잡지 주간여성 (週刊女性) 2015년 9/8호 (8/25 발간)에 실린 드라마 《스파이》에 대한 JYJ 김재중 기사입니다. 딱히 인터뷰는 아니고 무척 짧습니다.

번역기의 힘을 빌리고 고치고 다듬어서 올립니다.

드라마 제작현장 사진 2장 있습니다.

JYJ 재중, 입대 전 마지막 주연작 《스파이》에 모든 게 신선

2015년 8월 30일 (일) 16시 00분
주간여성 9월 8일호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 긴장감이 좋아요. 이 드라마는 인물이나 주제, 이야기 모든 게 신선했습니다.

각본을 읽은 순간 이 작품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김재중. 올해 3월 입대 전 마지막 주연 드라마 《스파이》의 새로운 제작현장 사진이 도착했다.

가족과 애인을 사랑하는 다정한 남성과, 그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수 없는 국가정보원 엘리트 첩보원이라는 두 얼굴을 가진 김선우를 연기하는 재중.

안타까움과 고독을 담은 눈길에 매료될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전 북한 공작원이고, 여행사에서 일하는 중국 출신 애인도 비밀을 안고 있는 것 같고......라는 복잡하게 얽힌 심리전 위에서 펼쳐지는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

그리고 스파이 작품만의 ‘액션’에도 끌려들어 간다.

선우처럼 ‘목숨을 걸고라도 지키고 싶은 것’을 묻자 재중은

역시 (JYJ) 멤버, 가족, 팬 여러분. 멤버는 제 인생 전체에서 함께 있어 줬습니다. 때때로 조용히 생각해 보면 가슴에 찡하게 오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팬분들도 또 항상 옆에 있어 주는 존재.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희망을 갖게 됩니다. 노력한, 또 새로운 재중의 모습을 꼭 봐 주세요.



(원문)

JYJジェジュン、入隊前最後の主演作『スパイ』に「すべて新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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