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 관련 법적 대응 씨제스 공지

씨제스에 악성 게시물에 대한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먼저 씨제스 누리집에 올라온 전문을 옮깁니다.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 관련 법적 대응 공지
2018-12-05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각종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모니터링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팬 분들의 제보 메일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등의 위법 사례를 수집하여 고소를 진행해왔습니다. 당사는 이미 여러차례 공지를 통해 당사나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을 모욕하는 경우에 즉각적인 법적 대응 및 선처없음에 대해 알려드린바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건전한 의견제시가 아닌 무조건적 비난과 인격모독, 인신공격, 허위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는 형법상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의 정신적인 피해와 명예훼손은 물론 팬분들도 큰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상시적으로 수사기관에 대한 신고와 고소를 해오고 있으며, 이에 어떠한 선처와 합의 없다는 강력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상에서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공공연하게 루머를 퍼 나르거나 거짓의 사실을 적시하는 행위는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사이버 명예훼손죄’로 일반 형법상 명예훼손죄보다 가중 처벌됩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플랫폼이라도 악성 댓글과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재할 경우에 수사기관에서 IP(인터넷 프로토콜) 추적을 통해 작성자의 인적 사항 확인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당연히 공연성이 인정되며, 허위 사실인 경우에는 비방할 목적이 인정되어 쉽게 유죄로 인정됩니다.

익명이 가능한 트위터와 디씨갤러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허위사실과 루머, 악의적인 글을 올리는 사례가 빈번하여 당사는 올해부터 특정 누적 IP에 대해 모니터링을 통해 자료를 모아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악플러를 대상으로 진행한 고소 건의 처분 사례가 나오면 그 실명과 내용을 공개하여 악플러 근절을 위해 모든 힘을 모을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수집한 자료와 팬분들이 메일로 제보해주신 PDF 파일을 포함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니 팬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내용을 발견할 시 아래 메일 주소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캡처를 보내주실 땐 원글의 주소(URL)가 포함된 PDF 파일로 부탁드립니다)

-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 악플 관련 제보 메일 주소: cjes.ent.112@gmail.com​​​​​



다음은 씨제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전문입니다. 인스타그램 퍼오기 안 되게 바뀌어서 불편하네요.

📍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 관련 법적 대응 공지 👉cjes.ent.112@gmail.com
.
🚫 인신공격, 인격모독, 허위사실&루머 유포 악의적인 게시글 누적
.
🆘 모두 신고해주세요
❗️트위터, 디시갤, (IP 캡쳐)
❗️공개/ 비공개 다음
❗️포털 및 온라인 기사 댓글
.
✔️형사 분들과 검사 분들 전화 주셔서 ‘그래도 나이 어린데, 가정이 있으신데, 사회적으로 입장이 있는 분인데 등등 선처 해주시죠’ ❌ 절대 선처 없습니다.
.
🚮 악플 근절, 건전한 사이버 문화 만들어 가요

2016년 11월 11일 금요일

2016년 10월 27일, 김재중 공연 표 불법 판매에 관한 씨제스 공지

10월 27일 씨제스에 올라온 공지입니다.

김재중 관련 불법티켓 판매에 대한 공지

2016-10-27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상에 김재중의 군 전역 후 활동에 대한 사실무근의 내용들이 확산되고 있으며, 더불어 불법티켓 판매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김재중의 이후 활동에 대한 당사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때까지 이와 관련된 티켓 불법거래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팬 여러분의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2016년 10월 20일 JYJ 페북에 올라온 글

10월 20일 어제 JYJ 김준수 인스타그램과 JYJ 페이스북에 글이 올라왔는데, 아마 어제 올라온 어느 기사 때문일 거예요. 어떤 기사인지 궁금하면 2016년 10월 20일 중앙일보 최민우 기사를 검색해 보세요.

여기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올라온 내용만 옮깁니다.

161020 김준수 인스타그램

각박하고 여유가 없이 돌아가는듯한 세상속에 그 하나하나 마음씨들을 들여다보고 치유해줄수 있다면
내가 고쳐드리고싶다.아주 조금만 더 마음을 열고 세상을 바라다 보면 참 웃음이 넘쳐나는 가슴벅찬 기쁜일이 한가득인데..그것들을 쉽게 마주하지 못하는 그리고 그런 작은것에 집착하는것의 그들의 딜레마나 상처들을 어루만져주고 싶다.
남을 헐뜯고 깎아내려하고 단점을 찾아내기 보다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려주고 이해하고 장점을 찾아내고 품을줄아는 그런 여유가 있는 세상속에
살고싶다.

161020 JYJ 페이스북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은 조금 긴 이야기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뮤지컬 배우 김준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김준수가 출연하는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현재 총 6만여 장의 티켓을 판매하였습니다.
그동안 김준수의 필모에서 보여줬던 객석 판매량과 차이가 있지 않습니다.
더욱 대단하죠. 성남아트센터에서 방학이나 공연 성수기가 아닌 9,10월 비수기에서 판매된 티켓 수니까요.
그런데 평일 좌석 점유율이 떨어지다 보니 일각에서는 왜일까?라는 의구심을 던졌고 여러 관계자분들이 문의를 주셨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제작사에서는 "김준수 배우의 티켓 파워는 여느 때와 같았지만 할인 정책 없이 정가로 티켓이 판매되고 있고, 김영란법 이후 B to B 프로젝트가 무산되면서 좌석 점유율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을 김준수 티켓 파워의 문제라고 보긴 어렵다."고 대응을 했지만 김준수의 공연장에 빈 좌석이 있다는 팩트만이 부각되어 이유를 찾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저희로서는 매우 안타깝고 조금은 부당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여름 씨제스 컬쳐의 첫 뮤지컬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던 스토리였고, 라이선스 극이었기에 올해 올리는 차기작 또한 해외 라이선스 작품 중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을 중심에 두고 제작진과 여러 가지 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도리안 그레이' 연출진 분들이 워크숍을 통해 창작 뮤지컬을 발전시키고 있고 여러 투자자의 손을 거치며 표류하고 있다는 이야길 들은 후 저희가 작품에 관심을 보였고 김준수는 이 작품을 함께 만들고 싶다고 선뜻 제의를 수락했습니다.
배우가 그동안의 작품들을 선택할 때는 항상 음악을 먼저 들어보고 결정했기에 데모곡 외에 정식 넘버가 만들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제안을 받아들여 놀라기도 했고 창작 뮤지컬을 해 봤던 배우이기 때문에 그 어려움과 고충을 알 텐데 이렇게 선뜻해보자 하다니 놀랍기도 했습니다.
물론 우려되는 부분도 설명을 해 주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대관 문제였고 씨제스 컬쳐는 신생 뮤지컬 제작사로 서울 시내의 대관을 찾기가 어려웠고 '도리안 그레이'의 개막 시기나 대관 부분이 말 그대로 엄청난 모험이었습니다.
하지만 배우는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제작진과 연출진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줬습니다.
그런 김준수의 의지가 바탕이 되었기에 제작진도, 연출진도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창작 뮤지컬이 탄생했습니다.
김준수의 매니지먼트로서는 배우의 의지가 고맙고,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공연을 9일 앞둔 요 며칠 평일 관객 수가 9월 관객 수에 비해 하락선을 보이자 일각에서 다양한 시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김준수에게서 찾습니다.
다른 여타의 뮤지컬 주연 배우들은 창작 뮤지컬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뮤지컬계에 이바지한다는 재평가와 또한 그러한 시도 자체가 진정으로 뮤지컬 문화계를 위한 주연 배우의 긍정적 영향력이라고 기특하고 존경스럽다고 칭찬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김준수만은 성공길이 보장된 라이선스가 아닌 창작 뮤지컬을 택하고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연습하고 준비해서 완성도 높은 뮤지컬을 올렸음에도 차가운 편견 안에 갇혀 있습니다.
객석의 빈자리가 발생하자 그 현상의 이유가 되고 근거가 되기 위해 김준수의 노력과 결과물까지 폄하당하고 있는 현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이유는 그 안타까운 감정을 말씀드리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김준수의 티켓 파워가 반 토막이 난 것이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는 이번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기존의 뮤지컬들과 같은 수준의 티켓 판매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제작진들이 질문을 주신 여러 관계자들에게 몇 번이고 다시 말한 이 팩트가 세상에 알려지는 글과 말에서는 계속 외면당하고 편집되고 있어 SNS를 통해서 다시금 정정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그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공정성을 위해 싸워 왔고 아직도 회사와 김준수는 그 모두가 가지고 있는 같은 조건의 형평성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팩트의 출발은 같지만 왜 그는 더 많은 책임을 짊어져야 하고 왜 더 많은 비난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새삼 놀랍습니다.
그는 아직도 TV 속에서 얼굴을 보여줄 수 없는 불공정한 위치에 있고 더 많은 대중들을 만날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배우입니다.
하지만 같은 조건이 아니라는 이유로 출발선에 뒤처짐을 누구 탓으로 원망하거나 자기 스스로의 변명을 하지 않는 배우입니다.
오로지 노력만큼은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이라 생각하고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고 철저히 준비하는 배우입니다.
그가 쌓아온 단단한 팩트만은 존중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월 23일 덧붙임)

10월 21일 조용신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을 옮깁니다.

평소 뮤지컬을 즐겨 관람하지만 김준수 배우를 무대에서 처음 보았다는 지인이 이런 감상을 남겼다.
"김준수가 뮤지컬을 해줘서 고마워요"
나는 인간이 인간에게 느끼는 고마움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심의 발로라고 믿는다.
.
배우는 무대위에서 행복한 순간이 필요하다. 그런 순간이 왔을때 무대위에서 죽을수도 있다는 말은 겉치레가 아니다. 숱한 역경을 딛고 여전히 스스로 무대위에서 행복한 빛을 발하고 있는 저 소년에게 경의를 표한다.
"당신의 빛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

2016년 6월 3일 금요일

공공기관 사적 방문 자제에 관한 2016년 6월 3일 라인 씨제스 공지

오늘 JYJ 라인 일본어 계정으로 온 내용을, 번역기의 힘을 빌려 옮깁니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유천의 생일을 앞두고 많은 팬분들이 축하하기 위해 박유천이 근무하는 공공기관에 음식물 선물을 보내거나 기관 앞에 직접 방문하고 선물을 전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많은 시민이 오가는 장소이기 때문에 기관을 방문해서 아티스트를 기다리거나 음식물을 선물하고 가져오는 것 등은 함께 근무하는 동료에게 폐가 됩니다. 이 때문에 박유천이 곤란한 상황이 되어서 여러분께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팬레터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본사에 보내 주시면 박유천에게 안전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 고맙습니다.



(원문)

こんにちは。C-JeSエンターテイメントです。

パク・ユチョンの誕生日を前にして多くのファンの方がお祝いとしてパク・ユチョンが勤務する公共機関に飲食物のプレゼントを送ったり機関前に直接訪問され、プレゼントを渡すというような状況が増えております。

公共機関は多くの市民の方が行き交う場所であるため、機関を訪れてアーティストを待つことや、飲食物をプレゼントしたり、持ってくること等は、一緒に勤務している同僚に迷惑がかかります。これに伴い、パク・ユチョンが困った状況に至り、皆様に自制していただき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これからファンレターの場合、C-JeSエンターテイメント本社に送ってくだされば、パク・ユチョンに安全にお渡しさせていただきます。

ファンの皆様の沢山の愛と関心に感謝いたします。

2016년 4월 30일 토요일

김준수 2016년 6월 서울 콘서트 암표 거래에 관한 씨제스 공지 (추가)

JYJ 김준수 (XIA, 시아) 2016 아시아 투어 서울 콘서트 웃돈 거래 등 표 불법 거래에 관해 공지가 JYJ 페이스북에 올라왔습니다. 전문을 옮깁니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2016 XIA 5th ASIA TOURCONCERT in SEOUL' 의 1차 티켓 오픈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감사합니다. 다만 불미스런 티켓 불법 판매가 있어 관련하여 공지합니다.

우선 1차 티켓 구매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당사는 멜론 티켓 측에 어제 있었던 예매 중 문제점에 대해 파악하고 다가오는 2차 티켓 판매에 이상이 없도록 확인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또한 프리미엄 불법 티켓 구매에 대한 근절을 위해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현재 공식 예매처인 멜론 티켓을 제외한 국내외 직구 사이트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개인 블로그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판매 내용을 파악하고 2차 티켓 오픈 전 일괄 취소 처리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프리미엄 불법 티켓 판매를 위해 구매한 분들은 반드시 2차 티켓 오픈 전까지 구입을 취소해 주시길 강력히 경고합니다.
만약 프리미엄 티켓을 구매하여 부정 구매자로 의심될 경우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으므로 티켓 불법 거래로 불이익이 없도록 팬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 불법 판매 발견의 경우 좌석 내용이 함께 캡쳐된 판매 정보 내용을, 개인 SNS로 제안이 올 경우 좌석 번호와 판매자의 정보(실명과 연락처) 등을 함께 캡쳐하여 씨제스엔터테인먼트(webmaster@cje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수의 공연을 사랑하는 진정한 팬 여러분들이 공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2차 티켓 오픈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불법 티켓 근절을 위해 팬 여러분들의 자발적 신고와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씨제스가 공지에서 짧게 언급했지만 어제 멜론 예매에서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1. 예매단추 안 생김

저녁 8시 예매인데, 5분 전에 예매하기 단추 띄운다고 공지했거든요. 그리고 정각에 새로고침하지 않고 바로 예매할 수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에서는 5분 전은커녕 8시 정각에도 예매하기 단추가 안 생겼고 7분이 넘어서야 생겼습니다.

게다가 팬들 말에 따르면 모바일 앱에서는 8시가 되기 1, 2분 전에 예매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예매 시간이 8시 전 시간으로 찍힌 캡쳐들이 돌아다닙니다. 앱과 컴퓨터 사이에 거의 10분의 차이(차별!)가 있었던 거죠. 기사에는 10분만에 매진됐다고 나왔던데.

2. 대기 대기 대기

멜론에선 하이패스 어쩌구 했는데, 로그인 풀려서 로그인 새로 할 때 로그인 대기 뜬 사람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매하기 단추 누른 뒤에는 예매대기, 자리를 잡은 뒤에는 결제대기가 있었죠.

하이패스인지는 모르겠지만 7, 8분이 지나서 톨게이트 문을 열고 (예매단추 안 생김), 톨게이트 문을 들어가는 데 한참 (예매대기), 톨게이트 문을 빠져나오는 데 한참 (결제대기) 걸린 셈이니 이게 빠른 건지 모르겠네요. 대기 시간이 몇 초, 몇십 초 이런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3. 예매창 오류

예매창에서는 자리를 클릭했다가 다른 고객을 만나면 새로고침도 안 되고 다른 구역으로 넘어가지지도 않았습니다. 다른 날짜를 선택했다가 다시 제날짜로 돌아오는 방법을 써야 했습니다. 만약 공연일이 하루뿐이었다면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4. 결제 오류

본 결제가 어제 밤 9시부터였는데 이것도 제대로 안 됐습니다. 2500원 배송비만 결제가 된 사람도 있었고, 결제하기 단추 자체가 안 먹히더라구요.

원래 예정된 하이패스 결제 시간은 어제 밤 9시부터 오늘 낮 12시까지였는데, 결국 멜론에서 하이패스 결제 시간을 오늘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로 바꾸었습니다. 그랬다가 또 오늘 밤 9시까지로 바꾸었습니다. 그랬는데 오늘 오전에도 제대로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또 결제 시작 시간을 아침 9시 30분부터로 바꾸었습니다.

하이패스 결제 시간 공지 변천사 : 밤 9시 ~ 낮 12시 → 아침 9시 ~ 저녁 6시 → 아침 9시 ~ 밤 9시 → 아침 9시 30분 ~ 밤 9시

5. 배송지 못 고침

원래는 배송지 정보를 예매할 때 넣어야 했습니다. 미리 넣어둘 수가 없었습니다. 팬들이 항의해서 예매 당일이 되어서야 미리 배송지를 넣을 수 있게 고치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새주소만 제대로 검색돼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예매한 뒤에는 배송지를 못 바꿉니다. 멜론 측에서는 5월 2일부터 배송지를 바꿀 수 있게 고치겠다고 했다는데 글쎄요?

6. 공연날짜 오류

예매한 날짜가 바뀌었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12일로 예매했는데 예매하고 보니 11일로 되어 있었다네요. 이런 사람들이 수십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팬들은 지금 자리가 이중으로 예매됐을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공연 당일 공연장에 가보기 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게 된 거죠. 이래가지고는 표를 받기 전까지는 예매한 공연 날짜가 맞는지도 확신할 수 없겠군요.

7. 공지 안 지킴

원래 1차 예매는 5월 2일(월) 24:00까지 예매 가능하다고 공지했는데, 매진이라면서 예매하기 단추를 없애 버렸습니다. 취소표는 2차 예매 때 2차 예매분과 같이 풀릴 거라고 했대요. 이유는 말해 주지 않았다는군요.



공연 예매를 해 본 적 없거나 예매 사이트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멜론 티켓을 만든 것 같습니다. 배송지를 미리 적는 문제도 그렇고, 변경사항을 공지로 띄우는 게 아니라 예매 페이지 기대평과 질문과답에 올리는 것도 그렇고 (팬들 항의 받고나서 오늘부터는 따로 공지 게시판에 올리긴 했더군요) 예매할 때 기본적인 것조차 안 되어 있는 걸 보면 그래 보입니다. 멜론티켓, 급조하고 준비 안 된 게 너무 티나요.

씨제스는 왜 (준비도 안 되고 검증도 안 된) 신생 예매 사이트 구축과 홍보에 팬들을 이용하는지? 그리고 멤버쉽 선예매로 암표를 줄일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팬들더러 암표를 알아내 신고하라니. 멜론도 싫지만 씨제스가 더 더 더 싫습니다.

멜론은 병신 같고 씨제스는 변태 같아. 괴롭히고 욕 먹는 걸 즐기는 것 같아.



(5월 2일 덧붙임)

1. 배송지 바꾸는 기능이 생겼는데, 주소만 바뀐대요. 받는 사람 이름과 연락처는 못 바꾼다는군요.

2. 예매한 공연 날짜가 바뀌는 사례가 생겼습니다. 멜론 예매 내역 페이지에 있는 예매일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메일로 온 예매 내역서의 날짜와 멜론 페이지에 있는 날짜가 다른 거죠. 예매 내역서 캡쳐해 두세요.



(5월 3일 덧붙임)

2차 예매는 하이패스 방식이 아닙니다. 멜론 예매 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을 옮깁니다.

[2차 티켓 오픈 안내]
- 2차 예매는 좌석 선택부터 결제까지 완료하셔야 예매가 완료 됩니다.
1차 예매와 진행 방법이 다르니 주의 부탁 드립니다.
- 2차 예매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만 결제 가능합니다.



(5월 3일 예매 끝나고 덧붙임)

오늘의 멜론 티켓 오류.

1. 정각에 예매하기 단추는 생겼는데 예매날짜와 시간이 안 떠서 소용이 없었어요. 예매하기 눌렀더니 날짜와 시간 선택하라고 해서 다시 새로고침을 해야 하는 상황.

2. 예매창에서 예매날짜를 바꿀 수 없더군요. 다른 날짜를 예매하려면 예매하기 단추를 다시 눌러야 했습니다. 9시 넘어서 다시 예매하기 단추를 눌러 새로 예매창을 띄우니까 그때는 제대로 두 날짜가 모두 되더군요.



(5월 5일 덧붙임)

어젯밤부터 배송지 정보에서 받는 사람 이름과 연락처도 고칠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예매 페이지에 새로 공지가 올라왔는데요, 암표로 취소된 자리는 공식적으로 재오픈될 예정 (추후 공지)이라고 합니다.



멜론 티켓 오류 몇 가지 더 추가합니다.

1. 예매창에서 가격 선택이나 결제 단계에서 맨 위에 있는 좌석 선택을 눌러서 좌석 선택 단계로 돌아오면 좌석도 전체 보기 메뉴가 없어집니다. 오른쪽 좌석 등급도 클릭이 안 됩니다. 게다가 이전 구역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예를 들어, 10구역에 있는 자리를 잡고 다음 단계에 갔다가 이 방법으로 다시 좌석 선택 단계로 돌아오면 10구역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예매창 아래에 선택한 좌석 총 1석이 선택되었습니다라고 나오는데 이거 거짓말입니다. 선택된 자리가 있다면 좌석 선택 완료가 눌러져야 하는데 이 상태에서는 클릭이 안 됩니다. 다른 자리를 잡아야 클릭되더라구요. 즉, 좌석 선택을 눌러서 좌석 선택 단계로 돌아왔을 때 예매창 아래에 나오는 선택한 좌석 총 1석이 선택되었습니다란 말이 거짓말이라는 거죠.

하여튼 가격 선택이나 결제 단계에서 좌석 선택을 눌러서 좌석 선택 단계로 돌아오면 구역을 고를 수 없게 됩니다. 이 구역에서만 자리를 잡아야 하죠.

다른 구역에 들어가려면 예매창을 새로 띄우든가, 아니면 예매창 맨 위에서 다른 날짜로 바꿨다가 다시 지금 날짜로 돌아오는 수밖에 없겠네요.

2. 예매창에서 전체 좌석표를 통해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가격 선택 단계에 들어가면 선택하신 좌석등급과 가격이 맞는지 확인해주세요라는 창이 뜹니다.

오른쪽 좌석 등급을 통해 들어가 자리를 잡으면 이런 창이 뜨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같은 구역의 다른 등급 좌석을 클릭한다면, 예를 들어 오른쪽에서 R석을 클릭해 들어갔는데 같은 구역에 있는 S석을 잡았다면 똑같은 내용의 창이 뜹니다. 1초가 급한데 뜨지 말아야 할 창이 뜨네요.

2차 예매 때 이 문제 때문에 결제 단계에 넘어간 뒤 금액이 뜨지 않아 예매를 할 수 없었다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고창이 뜨긴 해도 금액이 뜨긴 합니다.

3. 인터넷 익스플로러 8에선 예매할 수 없습니다. 일단 주문자, 배송지 정보를 미리 저장해 뒀어도 익플 8에선 예매할 때 주문자 정보가 뜨지 않습니다. 우편번호 검색도 안 되고 우편번호 클릭하면 페이지 자체가 초기화됩니다. 결제하기 단추도 아예 안 먹힙니다.

제 컴퓨터에서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인터파크, 옥션, 예스24에서는 익플 8에서 예매가 되거든요. 근데 멜론에서는 안 되네요.

4. 이건 오류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하이패스 예매했을 때는 문자가 왔는데 결제를 마친 뒤에는 문자가 안 왔습니다. 메일은 둘 다 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적은 오류는 브라우저를 특정하지 않은 한 모두 크롬 기준입니다. 불여우에서는 굳이 예매하기가 아니어도 마이티켓 보기만 클릭해도 경고창이 뜨는걸요. 불여우에서는 멜론 티켓 여기저기 클릭만 해도 경고창 많이 뜹니다. 지금 예매하기 눌러봤더니 서버와의 통신이 원할하지 않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ERR_CODE:100011]라는 경고창이 뜨면서 예매창 자체가 안 뜨네요. 며칠 전에는 그래도 예매창이 불완전하게라도 뜨기는 했는데.

익플 8에서 예매 안 되는 건 위에 썼고.

크롬에서도 모두 수월한 건 아닙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관없었는데 크롬에서 카드 결제할 때 결제창 내용이 제대로 정렬되어 나오지 않아서 마지막 확인 단추가 안 보이더라구요. 이건 멜론 티켓의 문제는 아니지만. 카드결제 회사에서 카드결제 창을 익플 기준으로 만들어서 크롬에서는 깨지는 것 같아요. ㅠㅠ

제발 멜론 티켓은 이번이 마지막이길 빕니다.